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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 | 2019-08-28T00:00:00 | 2019-09-27T00:00:00 |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의 각종 의혹ㆍ논란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야권정치인의 실세인만큼 의혹이 말끔히 해소되려면 야당이 그토록 강조하는 정치적 중립성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서는 현정권의 하에 있는 검찰보다 나경원 의원이 좋아하는 특검을 설치하여 모든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는게 나경원 원내대표도 바라마지 않을것입니다. 이에 특검수사를 요청합니다. | 365,040 | 582349 | 청원종료 |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의 각종 의혹에 대한 특검 요청! |
정치개혁 | 2019-08-28T00:00:00 | 2019-09-27T00:00:00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가 지명되자 후보를 흠집내고 낙마시키 위해 후보자와 가족들에 매일매일 음해성 기사를 남발하는 언론들과 극우 유튜브 포털.커뮤니티에 음해 댓글을 달아되는 네티즌 들도 전부 찾아내 고발해 주십시요. 조국 후보자와 가족들의 힘이되 드리겠습니다. 참고만 있으면 저들은 후보자와 가족들을 더욱 짓밝으려 할겁니다. 조속히 고발 변호인 단을 구성해 하루 속히 자료 를 수입해서 악질 기자와 악질 방송국 유튜버 악질 네티즌들을 고발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 13,349 | 582350 | 청원종료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와 가족들에 무차별적으로 음혜와 허위 사실을 만들어 퍼트리는 언론들과 유튜브 그리고 댓글부대을 고발해 법적 처벌을 받게 해주십시요 |
정치개혁 | 2019-08-28T00:00:00 | 2019-09-27T00:00:00 | 윤석열은 압수수색에서 나온 교수에 관한 정보를 압수가 되어 정보가 검토되자 마자 즉시 조선일보에 전달하였고 조선일보는 단독으로 이를 보도하였습니다.. [TV조선 단독] 조국 딸 장학금 준 노환중 교수 "대통령 주치의 선정에 깊은 일역" 문건 압수 출처 : http://news.chosun.com/.../2019/08/27/2019082702943.html 이제 윤석열 총장이 조선일보의 세력이고 조선일보에 대항하는 조국의 적임이 명백해졌습니다. 수사기밀을 누설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형법 제127조는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자가 법령에 의한 직무상 비밀을 누설하... | 481,076 | 582351 | 청원종료 | 기밀누설죄를 범한 윤석열 총장을 처벌해 주십시요. |
인권/성평등 | 2019-08-28T00:00:00 | 2019-09-27T00:00:00 |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강동구 도시관리 공단 ****** 체육관에 수영강좌를 신청하려고 했는데 여성은 생리 5%할인이라고 되어있는걸 이용안내 게시판에서 확인하고 강동구 도시관리 공단 ****** ** 체육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렸습니다. 헌데 저보다 늦게 문의 한 사람들은 답변을 해주는데 제 문의는 일언반구 없이 그대로 놔두는 걸 보고 화가 났고 다른 수영장들도 비슷하거나 할인제도가 없는 곳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수영장 여성할인이 굉장히 불합리적이고 차별적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강동구 도시관리 공단 ****** ** 체육관 고객의 소리에 올린 ... | 448 | 582352 | 청원종료 | 수영장 여성 할인이 굉장히 불합리적이고 차별적이라고 생각하며 여성할인에 대해 문의했으나 저 혼자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인권/성평등 | 2019-08-28T00:00:00 | 2019-09-27T00:00:00 | 대통령님께 민족종단 ***** **본부도장 책임자를 자처하는 *** 선감, *** 선감 두 형제의 조직적인 인권탄압을 중지 시켜 주십시오. *****는 영도자 화천 이후, 의례에 대한 갈등으로 1999년 여러 파로 분열되었습니다. ** 본부도장측은 본래 행해온 의례를 주장하며 다른 의례법을 난법(亂法)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배도자(背道者)라 하여 도장(道場) 출입을 엄하게 금(禁)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석이 된 **원장 자리를 차지하게 된 *** 선감은 올바른 법을 수호한다는 명목 하에 차차 종단의 공식 직위를 장악하여 현재 ‘***** 본부도장원장, **수습대책... | 173 | 582353 | 청원종료 | 민족종단 ***** **본부도장 책임자를 자처하는 *** 선감, *** 선감 두 형제의 조직적인 인권탄압을 중지 시켜 주십시오. |
안전/환경 | 2019-08-28T00:00:00 | 2019-09-27T00:00:00 | 인천 검단에 살고 있는 국민입니다. 인천 서구에 위치한 검단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쓰레기를 매립하는 수도권 매립지가 있는 곳입니다. 1992년 2월 부터 약 27년이상 수도권의 쓰레기를 매립해 왔습니다. 검단 주민은 쓰레기 매립에 대한 고통은 물론이며, 집값하락, 교통 시설 낙후 등으로 서울과의 거리가 불과 15분내외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서울과의 거리 대비 가장 낙후되어 있는 곳입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때 마다 수도권 매립지를 종료시키겠다고 수없이 공약하고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중앙정부도 이번 지방정부도 똑 같습니다. 여전히 약속은 지켜지지... | 270 | 582354 | 청원종료 | 환경부의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전처리 시설 설치를 막아 주세요 |
반려동물 | 2019-08-28T00:00:00 | 2019-09-27T00:00:00 | 8/4 2개월된 아기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 했습니다. 8/9 퇴근 후 집에 와보니 아이가 온 집안에 구토와 설사를 해놓고 눈은 퉁퉁 부어 밥을 하나도 안먹었더라구요. 샵에 연락하니 데려와보라고 했습니다. 8/10 샵에 데려다주기 전 동물 병원에 들러 각종 검사를 했습니다. 귀에 곰팡이균, 진드기를 비롯하여 각종 피부병을 앓고 있었고 무엇보다 범백혈구감소증에 걸려있었습니다. 샵에 데려가서 아픈 아이를 분양하시면 어떡하냐고 하니, 우리가 살려내면 되는거 아니냐고 당당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럼 꼭 좀 살려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8/12 아이 건강 상태 관련하여 계속 연... | 1,682 | 582355 | 청원종료 | *** 애견샵의 운영 실태와 애견 공장, 애견 경매장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부탁 드립니다. |
인권/성평등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안녕하세요. 신문 기사를 보고 너무나 치가 떨려서 처음으로 국민 청원을 넣습니다. 아내를 폭행, 협박하고 성매매를 시킨 뒤 성매매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오도록 한 것도 모자라 그 영상을 어린 두 딸에게 보여준 아빠가 징역 10년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아빠는 초등학생 딸들의 옷을 벗겨 가슴과 엉덩이 등 주요 신체 부위를 추행 하고 폭행 하였습니다. 이 여자 아이들은 초등학생이고 아빠는 41세로 아빠가 징역 10년을 살고 나왔을 때 51세, 여자 아이들은 겨우 20대가 되는 나이 입니다. 51세의 아빠는 20대의 딸들에게 무슨 짓을 할까요? 이런 반 인륜적인 아빠가... | 1,572 | 582356 | 청원종료 | 아내 성매매 강요한 뒤 어린 딸에게 보여준 아빠에게 징역 10년이 아닌 최고형을 요구 합니다. |
인권/성평등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작은며느리의 직업은 교수님입니다. 애들을 가르치는 교양학과 교수입니다. 2019년5월23일 오후2시에 작은며느리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첫말이 "니 아들 울구불구 난리인데 죽일까 살릴까" 시아버지를 지칭하는 말로는 "니 신랑한테.." "시발년아 입만 닫고있어 이간질하지말고" "너 이집에서 피투성이로.. 변사체로 두명 발견되기전에" "너 조심해 진짜 죽여버리기전에" "거지같은년이 자꾸 전화하고 지랄이야"이 모든 대화는 시어머니께 하는 2분58초간의 대화중 일부분입니다. 돌쇼파에 앉아있는 시어머니에게 판피린병을 던지는 일, 입을 위아래로 꼬집는일등.. 이러한 폭... | 773 | 582357 | 청원종료 | 교수인며느리가시어머니에게존속폭행을저질렀습니다. |
보건복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2016년부터 할머니의 요청으로 할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의 형제들은 모두 6남매로 매주 순서를 정해서 요양원에 방문하여 할머니를 면회하고 면회때 했던 일을 단체 카카오톡방에 올리며 근황을 확인하는등 수시로 할머니와 연락하며 할머니의 근황을 확인했습니다. 할머니의 연세는 86세시며 자녀들은 60대와 50대가 6명이고 손주 들은 40대부터 10대까지 12명 입니다. 처음 요양원에 입소 할때는 할머니가 생활하시는 생활관에 자유롭게 출입이 되었는데 2017년 처음 원장님의 개인적인 문제로 해당 요양원의 원장님이 교체 되었고 그 이후 요양원의 태도가... | 355 | 582358 | 청원종료 | 갈비뼈가 부러진 노인들을 방치하며 폭리를 취하는 요양원과 요양원의 폭리를 부추기는 촉탁의를 고발 합니다. |
기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아이를 혼자 키우는 한부모가정의 엄마입니다.. 저는 경남 **시에 살고있는지 3년째입니다. 현재 보증금 사기와, 차용금 사기, 근무지의 임금체불로 인해 아이와 저는 생활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이대로라면 굶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일단 말씀드릴 건은 4가지입니다. 1.지금 살고 있는 집에 대한 보증금사기 2.전에 일하던 직장에서 사장에게 빌려준 차용금사기 및 임금체불 3.전에 일하던 곳의 사장으로부터의 신변보호 1.지금 살고 있는 집에 대한 보증금사기 2017년 11월 20일에 제가 지금 살고있는 집을 건설한 **종합건설회... | 591 | 582359 | 청원종료 | 아이를 혼자 키우는 아기엄마입니다..보증금과 임금체불과 차용금 사기를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
교통/건축/국토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2년간 여러 부동산 규제 및 신도시 건설 계획에도 불구하고 서울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2년전 대비 많게는 50% 이상 적게는 10% 이상 부동산 가격이 급상승함에 따라 서민들로서는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상실감이 너무나 큰 상황입니다. 그리고 최근 미국 및 국내의 추가적인 금리인하가 예상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은 더욱 불안해질 수 있고 정부의 여러 규제정책이나 신도시 공급정책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요인이 없는 한 당분간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두가 주지하듯이 부동산 가... | 240 | 582360 | 청원종료 | 부동산 가격 하향 안정화를 위한 국민청원 입니다. |
육아/교육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외국 거주 한국인의 한 사람입니다. 여러 외국인을 만나왔지만, 로마자 표기법에 의한 제 이름을 비슷하게 발음하는 외국인을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외국인이 국내에 와서도 마찬가지로 로마자표기법에 의한 영문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경우도 엄청나구요. 한글의 “으”나 “어”의처럼 영어 알파벳으로 표기하기 힘든 점도 있겠지만 로마자 표기법을 개정해서 알파벳의 고유발음을 살린다면 지금보다는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 있다는 것이 첫 번째 제안입니다. 조금더 현실적인 두 번째 제안은 4차 개정된 현재의 로마자표기법을 유지하되 정부 관련부서에서 로마자표기법에 의해 한국어를 정확히 읽어... | 187 | 582361 | 청원종료 |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 현재 로마자표기법의 변화를 주장합니다! |
보건복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현재는 조혈모세포이식 만65세미만만 국민보험혜택을 받을수 있었는데.2019년9월1일부로 만70세미만까지 혜택을 받을수있다는 기사를 접하게되었습니다. 현재 만68세로 기증자를 찾다가 포기의사를 듣고 시간을 미룰수없다고하여 있는돈 없는돈 다 끌어와 자녀반일치로 저번주 시행하였습니다. 그럼 이혜택을 받을수 없는걸까요?? 돈이 한두푼들어가는것도 아니고. 100프로 완치한다는보장도 없고. 조금이라도 이기사를 일찍 접했거나 공지가 있었더라면 며칠만뒤로 밀었겠지요. 65세이상은 왠만하면 이런경제적 상황때문에 이식을 권유하지않으시고.섣불리 한다고 하지도 못합니다. 부모님 건강앞에서... | 144 | 582362 | 청원종료 | 조혈모세포이식 만70미만 건강보험혜택 |
교통/건축/국토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1. 경남 창원시 **구 **대로 ** 창원 ****호텔 미계약세대모임대표(이하 미계약세대) 입니다. 2. 경남 창원시 **구 **대로 ** 창원 ****호텔 총357세대 는 2017년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 2년간 확정수익 년7%의 확정수익(확정임대료)을 24개월 동안 매월 5일 분할하여 균등하게 지급받았습니다. 3. 2019년 4월 30일까지 2년간 확정수익(확정임대료) 지급보장기간 종료 후에는 시장의 정상임료와 형평의 원칙을 기준으로 상호 협의하여 지급수익률(임대료)를 정한다는 원칙하에, 4. 창원 ****호텔 측 *** 관리단에서 357세대 전원에게 회... | 154 | 582363 | 청원종료 | 창원 **** 호텔 미계약세대 재계약 요청 건 |
육아/교육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교육부의 고등학교 나이스 2차 인증을 철폐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보도된 바에 의하면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조작으로 드러난 학교를 보면 학교 관리자와 나이스 조작 공모교사가 주도면밀하게 모의하여 대부분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이스 2차 인증을 한다고 해서 그런 일이 안 일어 나겠습니까? 학교생활기록부를 무단으로 고치려는 사람들이 OTP는 안 알려줄까요? 0.0001%의 범인을 잡기 위하여 99.9999%의 교사를 잠재적 범인으로 모는 이 정책이 과연 옳은 정책일까요? 현재도 나이스의 인증은 매우 철저합니다. 누가 어떤 항목에 가서 기록, 삭제 했는지 다 알 수 있는 것... | 227 | 582364 | 청원종료 | 교육부의 고등학교 나이스 2차 인증을 철폐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
일자리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대구 H마트 **점 직영 강OO 과장 협력업체직원 상대로 폭언,욕설,부당업무지시 갑질 저는 대구 H마트 **점 협력사원으로 근무 하였던 ***입니다. 대구 H마트 **점 직영사원 강OO 과장은 제가 출근만 하면 저희업체와 상관없는 직영상품 상품화 부당업무 지시로 작업 냉장 냉동 창고 정리 직영물건 제고조사 등등 부당업무를 지시하였습니다. 직영일을 하다보니 제가해야될 저희업체 업무도 미루어지고 제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퇴근시간도 매일 1시간~2시간 늦어 과중된 업무와 정신적 스트레스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협력사원인 근무스케줄 까지 H마트 직영사원이 관여하면서 부당업... | 573 | 582365 | 청원종료 | 대구 H마트 **점 직영 강OO 과장 협력업체직원 상대로 폭언,욕설,부당업무지시 갑질 |
행정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또 한분의 집배원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과로사로 죽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왜 가만히 있습니까. 왜 우정사업본부 눈치만 보고 있습니까. 더 죽기전에 특단의 조치를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집배원들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현장에서 집배원들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 312 | 582366 | 청원종료 | 집배원의 죽음 |
문화/예술/체육/언론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투표조작때문에 **멤버들이KBS.SBS음악못할수있다고들었는데 ** 원은잘못었습나다 투표조작은**멤버들이한것도아니고 ***PD랑제작진들이한건데 투표조작때문에**멤버들이KBS,sbs음악방송못나건이해안되요 **멤버들KBS,SBS음악방송에나오게해주세요 **멤버들은아이돌되기위해피땀흘려가며열심히준비해서**이 됬는데 투표조작때문에KBS SBS음악방송못나오니까속상하네요 제발**Kbs sbs음악방송나오게해주세요 투표조작은**잘못아닙니다 ***PD랑제작진들이한거에요 **은잘못없어요 | 677 | 582367 | 청원종료 | **KBS방송출연할수있게도와주세요 |
외교/통일/국방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대한민국 영토 독도가 주변 국가들(일본,북한,중국,러시아) 로 부터 잦은 침범을 당하고 자신들의 영토라고 일관되게 정신나간 헛소리를 하고있는 이상한 나라 까지 있습니다. 호시탐탐 침략의 헛된 야욕을 가진 자들로 부터 대한민국의 영토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즉각 최정예 해병대를 주둔시켜야 합니다! | 707 | 582368 | 청원종료 | 독도에 해병대를 즉각 주둔 시켜 주세요! |
기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과, 국회의원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선 저는 38살의 월급쟁이로 월급의 일정 부분을 재테크의 목적을 가지고 **투자증권에서 주식 매매를 하고 있는데. 지난 2019년 8월9일 **투자증권 MTS 접속도 안되고 전화상담 연결도 안되는 상황에서 당시 보유 중인 애국 테마주 ****** (1,100주)보유 중이였으며, 전일인 8월8일 시간외 고가 마감이였으며, 애국테마의 대장 ***은 전일 시간외 상한가였던 상황이였고 후발주자인 ******는 뒤따라 가는 형태였습니다. 8월9일 *** 시초 14.95% 시초가... | 144 | 582369 | 청원종료 | 투자자를 기만하는 **투자증권의 만행을 뿌리 뽑아주세요 |
정치개혁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한일조세조약 폐기하라. | 726 | 582370 | 청원종료 | 한일조세조약 폐기 |
외교/통일/국방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 *** 교수(?)의 #국적박탈을 #청원한다 독도를 니뽄의 영토라 주장하고, 위안부할머니들을 자발적참여라하고, 일제강점기를 니뽄에 의한 경제적성장이라하는 그는 #대한민국_국민일리가_없습니다. | 1,281 | 582371 | 청원종료 | *** *** 교수의 국적박탈을 청원 합니다. |
문화/예술/체육/언론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최근 게임질병화 문제에대한 이슈와 게임사의 심각한 사행성조장으로인해 이슈가 여러가지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 게임발전을 저해하는 핵심이라는것을 대부분의 게임업계나 관계자분들이 인지하고있는것으로 압니다. 여러의견이 오고가고 정책을 도입하고 청문회도 진행되었었죠. 대한민국의 게임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실상 특정 몇몇 게임사들의 회사의 이익만을 위한 게임개발로인해 많은 게이머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운영을 유지하다보니 그로인해 안좋은 사건이 발생한다고생각합니다. 실제로 게임질병화가 장애로 진단되려하는 부분은 게임사가 게임유저를 사행성으로 유도하는 부... | 274 | 582372 | 청원종료 | 대한민국 게임계 발전을 위해 부정적인 사건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인 사행성게임 제재 정책이 필요합니다. |
기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안녕하세요. 국민여러분 저희는 상대측의 자동차 보험회사의 잘못된 과실비율 판단으로 억울한 입장에서 청원글을 올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2019년 5. 26(일) 10:50 강원도 인제군 ****** *** 내리막길에서 저의 남편이 자전거를 타고 편도 1차로의 급커브길을 내려가다가, 맞은편에서 올라오는 차량을 발견하고 (내려가는 길에서는 커브길로 시야에 차량이 보이지 않았음) 급하게 브레이크를 잡았으나, 원심력으로 인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차량의 우측 앞 범퍼부분을 충격한 사고입니다. *맞은편 차량(****, 혈중알코올농도 : 0.091%) 이 사고로... | 433 | 582373 | 청원종료 | 자전거 대 음주운전차량 사고 과실비율 100:0의 억울함을 청원합니다. |
육아/교육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100% 논문표절 대학총장의 연구비 착복과 인사비리, 학교게시글 무단삭제을 조사하여 주십시요. 00대학교 000총장의 논문표절 문제는 기존의 논문 표절과는 차원이 다른 선을 넘어섰습니다. 박사학위 논문은 특정 3편의 논문을 그대로 짜집기해서 표절한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뉴스기사 http://www.knn.co.kr/187568 (대학총장 논문 86% 표절 일파만파) https://news.v.daum.net/v/20190605074758516 (표절 더 있다. 윤리위불신) 또한 000 총장은 연구실적으로 제출한 연구논문 대부분이 100%에... | 366 | 582374 | 청원종료 | 100% 논문표절과 연구비 부정수령, 인사비리와 홈피 게시글 무단삭제 행위를 조사하여 주십시요 |
외교/통일/국방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한일조세조약은 IMF 극복 와중에 일본 기업의 이탈방지를 위해 체결된 불평등 조약입니다. 이 조약은 자본 수출국인 일본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과세 혜택을 몰아주고 있으며, **나 ****의 사례에서 보듯 일본 자본의 한국 진출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IMF때도 보왔고, 이번 백색국가 제외에서도 보았듯이 신뢰할수 없는 일본의 자본은 언제고 우리를 겨누는 칼이 될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일본과 경제전쟁중이며, 국민들은 지금도 일본을 향한 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본자본에 대한 불매운동도 시작되어야 합니다. 일본 자본 불매운동의 시작은 불평등 조약인 [한일... | 6,741 | 582375 | 청원종료 | 한일조세조약의 폐기를 청원합니다. |
미래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2019년 8월 22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중국 베이징 구베이수이전(한.중.일 3국회담)에서 한국 기자들이 가지고 있는 일본 카메라를 보면서 "그게 뭐에요? 캐논? 이 카메라는 니콘? 캐논이 둘이네요?"라면서 불매운동을 할 수 없는 한국의 카메라 제조 전무 상황을 조롱(?)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국 정부 차원에서의 ** 카메라 사업의 부활(지원)을 요청합니다. 청원 제목은 이렇게 적었지만, 정확히는 '국가 차원에서 영상 촬영 장비의 국산화를 장려해주십시요~' 입니다. 이러한 결정은, 물론 관련 업체들이 사업성을 고려하여 결정할 일이기에 이에 대한 요청 또한 ... | 369 | 582376 | 청원종료 | ** 카메라, 부활 요청합니다. 고노 다로 사건. |
교통/건축/국토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배달 업체가 늘어남에 따라 이륜차가 증가하고 새벽과 야간 시간에 소음과 폭주를 일삼는 이륜차 단속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야간 시간에는 이들 단속이 없으므로 인해 무법으로 운전을 하고 소음기의 개조로 인한 소음 공해로 일반 시민의 저녁 삶의 질을 많이 떨어뜨리는 결과를 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륜차의 단속과 이를 제작하는 제작업체를 단속 해주세요. | 316 | 582377 | 청원종료 | 소음공해 유발하고, 심야 난폭불법운전 일삼는 이륜차와 제작업체를 단속해주세요 |
기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전자 ** / ** / ** 의 소비자와의 약속에 대해서 지킬것을 청원합니다. ******* 사전예약 기간이 있고 이 기간에 신청을하면 별도의 사전예약 사은품을 준다는 약속으로 받고 사전예약을 신청했으니 제조사의 물량공급차질과 통신사의 물량배정문제로 대리점에서 물건을 통신사 및 **전자에서 못받아서 고객에게 사전예약한 사은품을 줄수 없다는 것은 명백한 계약위반이지만 고객들은 **전자 광고와 각 통신사 광고를 믿고 사전예약가입을하고 저희 개인정보를 다 제공하고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이부분은 사전예약한 고객들은 통신사 및 제조사의 약속 및 광고를 믿고 가입 하였으나 ... | 326 | 582378 | 청원종료 | ******* 사전예약 의 문제점 청원합니다. |
정치개혁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적법하여 문제가 아닌 게 아니라 그 모든 게 적법하다는 점이 가장 큰 절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하루 빨리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철회하십시오 문재인 대통령님, 그 모든 게 적법하여 문제가 아닌 게 아니라 그 모든 게 적법하다는 점이 가장 큰 절망입니다. 적법과 불법은 멀리 있는 듯 하지만 바로 곁에 붙어 있기도 합니다. 적법의 끝에서 바로 불법이 시작하고, 그 불법에 가까운 적법을 두고 흔히들 편법, 탈법이라는 별칭을 붙여주고 있지요. 그런데 이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실은 법은 그저 ‘수단’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법은 인간이 추구하는 고귀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 1,507 | 582379 | 청원종료 | 적법하여 문제가 아닌 게 아니라 그 모든 게 적법하다는 점이 가장 큰 절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하루 빨리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철회하십시오. |
육아/교육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이번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의 의전원 입학에 관한 의혹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의전원 학생 선발에 문제가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조국 후보자만이 아니라 많은 유력자의 자제가 이런 식으로 입학 하였다면 그 동안 성실히 입학 준비한 수험생들의 허탈감은 말할수 없이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기회에 의전원 입학과 스펙 쌓기 논문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비리나 불법이 있었음이 드러난다면 입학 취소 및 처벌이 따라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사회에 문대통령께서 늘 말씀하신 기회의 공정이 뿌리내리도록 해야겠습니다. | 785 | 582380 | 청원종료 | 의전원 입학 및 관련 고교생 논문 전수 조사 |
정치개혁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해서 임명직 국무총리 장관등 청문회를 진행하면서 후보의 도덕성등 의혹에 철저한 검증의 잦대를 대며 가족까지 신상털기를 넘어 극한의 상황으로 내 몰고있습니다. 문론 국민을 대신해서 공직자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하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선출직 국회의원은 당선만되면 어떤 검증도 없이 국민의 세비를 국회를 공전시겨도 꼬박꼬박 받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직자에게 도덕성과 청렴을 요구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그만큼 공정한 삶을살았는지 도덕성엔 자유로운지 국민들께 겅증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당선자에 대해 2-3일을 정해 국민의 대표를 뽑아... | 2,515 | 582381 | 청원종료 | 국회의원 국민 청문회법 입법해주세요. |
정치개혁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반역지 이**을 처벌합시다. 일본 극우에게 돈 받아 유엔에서 ''위안부는 창녀요'' ''강제징용은 돈벌리 했다고'' 역사를 왜곡하고 이적행위를 했으니 백번 천번이고 처벌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반역자 친일 청산없이 온 결과가 지금도 친일 반역자가 일본의 돈을받고 나라를 팔아 먹는 비참한 반역 행위가 대한민국 현실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같은 쓰레기를 대한민국에서 추방하던지 처벌할수있는 법을 만들어 다시는 나라 팔아먹는 이적행위가 없어야 할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친일의 뿌리 자유한국당을 청산해야 이런일이 없을것입니다. 친일 매국노가 정치를 하고 ... | 3,243 | 582382 | 청원종료 | 반역자 이**이 처벌법을 만들어 주세요. |
보건복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뇌전증을 앓고 있는 10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잘 크다가 3세에 바이러스 뇌염이라는 병으로 장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잘 크던 아이가 하루 아침에 걷지도 먹지도 못하는 신생아가 되어버렸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는 재활치료와 약등으로 현재는 비틀비틀 걷긴 하지만 걷고 먹는것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아이는 뇌염 후유증으로 레녹스 가스토 증후군이라는 휘귀 난치 질환을 얻게 되었고 하루에 한번씩 경련을 하곤 했습니다. 경련을 멈추기 위해 약물치료, 식이요법, 수술 (뇌량절제술)등 많은 치료들을 해왔지만 좋아지지 않았습니... | 7,167 | 582383 | 청원종료 | 뇌전증. 희귀질환 환자 약값 보험처리 해주세요 |
문화/예술/체육/언론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대한민국에서 작곡가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들이 사라졌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예전에 일부 제작자들이 작사 작곡가들의 저작권을 본인이나 본인의 예명 혹은 본인 자식의 이름으로 상납 받거나 착취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일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근데 유독 근절되지 못하는 분야가 드라마OST 쪽이나 쪽입니다. 제작자나 음악감독이 본인들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저작권을 착취해오고 있습니다. “너의 곡을 사용 할 테니 저작권의 절반을 달라” 라는 제안 아닌 제안을 합니다. 혹은 그런 제안을 수락... | 214 | 582384 | 청원종료 | 음악저작권 상납 및 착취하는 음악감독 퇴출시켜주세요 |
저출산/고령화대책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어제 sbs기사에 “역대 정부가 저출산 대책에 100조원 넘는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돌아온 것은 출산율 세계 꼴찌라는 오명입니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100조원이 어디에 쓰였는지에 대한 세부 내역과 받아간 기관과 업체등의 세부 정보를 요청합니다. 가임기 여성 임신중 여성 출산 후 여성 자녀들을 양육하는 가정에 만약 100조원이 사용되었다면 현재 이 모든 가정들이 지금보다는 나은 삶을 살아야합니다 100조원의 예산을 정말 저출산 대책을 위해 사용했다면, 역대 행정부의 무능과 무지이고. 그게 아니라면 이것은 배임 횡령입니다. 어떤 결과라도 분노할 수 밖에 없는 ... | 1,866 | 582385 | 청원종료 | 저출산 대책에 100조원이 어디에 쓰였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주세요. |
기타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생명은 가입시 증권대로,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게 해주세요. 세상에 떼먹을 게 없어 암환자의 보험금을 떼어먹습니까? 혹시라도 암에 걸려 가족들에게 주위 사람들에게 폐 끼치지 않으려 쓸 돈을 아껴가며 꼬박꼬박 보험료를 냈습니다. 보험료를 받았으면 가입시 증권대로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해야함에도 **생명은 가입시 증권대로 약관대로가 아닌 회사의 내부규정대로 사람을 보아가며 미지급을 일삼고 있습니다. 더구나 KBS 추적 60분 방송 보험의 배신에서와 같이 암환자들에 가한 **생명의 만행은 도를 넘어섰습니다. https://tv.kakao.com/v/******* **... | 4,738 | 582386 | 청원종료 | **생명은 가입시 증권대로,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게 해주세요. |
외교/통일/국방 | 2019-08-29T00:00:00 | 2019-09-28T00:00:00 | 현재 대한민국은 남성만 징병제를 실시하고 여성은 부사관, 사관지원을 통해서만 군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휴전국이고, 사방에 위험이 있는 나라입니다. 만약에 전시상황 발생시 현 군인 및 예비군들은 총을 들고 전쟁터로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적과 싸우게 됩니다. 군인이 아닌 남성들은 군대에서 배운 지식을 통해 사망한 사람이 들고있던 버려진 총, 방독면 등을 이용해 생존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런 군사훈련을 받지 못한 일반 여성들은요? 총을 쏘는 방법도 모르고 방독면을 착용하는 방법도, 전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여성들은 ... | 1,404 | 582388 | 청원종료 | 여성도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해주세요. |
문화/예술/체육/언론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댓글 알바로 인해 조국 후보님과 문재인대통령 대해 댓글 한건당 금액을 책정하며 많은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메크로 작업을 통해 김경수 지사님을 끌어들어 곤경에 처한 일이 발생을 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에서는 지하세계에서 불법을 일삼아 댓글로 문재인 정부를 무너트리려는 수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메크로 댓글 작업을 가만히 둔다면 대한민국은 적폐들로 통해 정권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김경수 지사님의 전처를 밟지 않도록 싹을 잘라 적페들이 난리 피우지 못하게 해 주세요. 문재인대통령님께서 적폐청산 친일청산 성공적으로 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2,925 | 582389 | 청원종료 | 댓글부대 불법 메크로 철저하게 조사(수사) 해 주세요. |
정치개혁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차기 법무장관으로 임명해주세요. 이것이 협치입니다. 그에게 제기된 수백가지 의혹들을 뚫고 대일민국의 정치인으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앗 오타! 대한민국) 특히 딸의 **** 입학 의혹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마음 고생 훌훌 털고 대선주자로 우뚝! 서시길 바랍니다. 사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많이 창피한 사람이었습니다.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깨끗한 인물 나경원 장관이 필요합니다. | 28,779 | 582390 | 청원종료 |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을 임명해주세요. |
육아/교육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은 학교가 끝난 뒤에 학원을 다닙니다. 청소년들은 하루에 보통 9시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그리고 방과후에 학원을 가는데 일주일에 적으면 아예 안 다니거나 많으면 보통 6개까지 다닙니다. 성인의 일주일 노동시간은 52시간으로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학습 시간이 오후 10시까지만 학습하도록 정해져있지만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매일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 학원이 끝나면 집에 와 또 숙제를 하는 뫼비우스의 띠가 반복됩니다. 학원은 심지어 현충일, 광복절 등 우리나라 국경일에도 학원을 해 청소년들은 국경일이 왜 생겼는지, 언제인... | 251 | 582391 | 청원종료 | 청소년 학습시간 규제 부탁드립니다. |
반려동물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돌아오는 9월부터 반려동물 등록 단속이 들어갑니다. 급한 마음에 미뤄뒀던 등록을 할려고 아침에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이 "고양이는 해당사항이 안됩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고 어이 없어서 "그럼 고양이키우는 집사는들은 공양이 잃어버리면 어떡하나요? 잃어버려도 된다는 건가요?" 했더니 "어쩔수 없어요. 법안사항이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법안이 그렇다 하니 더이상 따지고 들수없어 전화끊었습다. 개 다음으로 많이 키우는 동물이 고양이 인데 어떻게 반려동물 등록에 배제 시켰는지 이해도 안되고 용납이 안됩니다. 이 법안통과 시킬 때 동의... | 532 | 582392 | 청원종료 | 공양이는 반려동물 제외??? |
행정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관련 개선 요청사항 > 1. 목 적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대상자 선정의 사회적 형평성 고려 요청 2. 개 요 <신청조건> ① 현재 변동금리 담보대출이용자 ② 연소득 8,500만 이하 & 신혼부부 또는 2자녀 이상 1억 이하 ③ 주택가격이 시가 9억원 이하인 1세대 1주택인자 <대출순서> 상기 조건 충족한 자중 주택가격 낮은 신청자부터 순차적 집행 3. 문제점 1) 미혼이던 기혼이던 8,500만원 이하 소득의 신청자 중 미혼으로 혼자 연 8,000만원 고소득이 있는 자도 혜택을 받음 2) 2자녀 이상 사람의 연소득 기준은 아이도 없는 신혼부부와 같... | 412 | 582393 | 청원종료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관련 개선 요청사항 |
안전/환경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안녕하세요. 오늘 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기사를 요약하여 적겠습니다.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포장용 빈 종이상자와 테이프, 끈이 사라집니다. 협약을 통해 이들 대형마트는 2~3개월 홍보기간을 거쳐 자율 포장대에 비치하던 종이상자와 플라스틱으로 만든 포장테이프, 끈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후략) 출처: KBS 뉴스 김진화기자) 기사에 따르면 앞으로 장바구니 이용을 독려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시행한다고 했지만 댓글로 본, 그리고 지인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습니다. 마트에서 포장을 위해 상자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물건이 너무 많아서 장바구니에 들... | 1,171 | 582394 | 청원종료 | 대형마트 포장용 종이상자를 없애는 정책을 철회해주세요. |
보건복지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간호조무사들이 간호사로 인정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상생하여 환자를 보다나은 케어를 하고자 하며 기본적인 처우개선과 권리를 찾고자 하기위함입니다. 간호조무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해주세요. | 2,864 | 582395 | 청원종료 | 대한간호조무사혚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해주십시요 |
보건복지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저는 2019년 4월 8일 음성군 **면 ***요양원에서 발생한 학대 및 낙상 사건에 대해 국민들께 알리고자 하는 딸 최** 입니다. 시간이 몇 개월 지나서 올리게 된 것은 엄마가 아직도 사람들을 무서워하고 기피하고 마음을 열지 않고 힘들어 하시고 발목 골절사고(완전히 부러져 전치14주)로 인해 2차적인 다른 힘겨움도 격고 계시는데 엄마를 폭행한 가해자들 및 방치하고 묵인한 요양원 측은 평소와 똑같이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비통하고 억울해서 잠도 먹을 것도 잘 못먹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국민여러분께 알려서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 | 550 | 582396 | 청원종료 | 요양원 1급장애인 및 치매중증노인 상습학대 낙상발목 골절 방치사건 |
보건복지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베이커리&카페는,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사회복지시설 유형 중 하나임)인 ****보호작업장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사업체로, 중증 발달장애인(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의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 곳의 모든 수익금은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창출과 교육 및 복지를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들이 이 곳에서 제과제빵을 배우고, 바리스타와 음료제조, 캐셔 등의 역할을 배우며 직업인으로서의 희망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며, 일터입니다. 제과제빵과 바리스타 직종은, 중증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군 중의 하나로, **베이커리&카페는 이러한 ... | 1,270 | 582397 | 청원종료 | 대기업 *****의 횡포로, 영세 장애인 비영리단체인 **베이커리&카페가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
인권/성평등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에 거주중인 34살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26살인 와이프가 있고 27개월 된 아들이 있습니다. 저희 가정이 ****** ****** 이하 "***"로 인해 굉장히 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와이프에게 친구라고 유일하게 1명 있는 사람이 와이프를 ***로 끌어들여 2월부터 최근까지 말씀을 들으러 간다고 하면서 고열이 나고 폐렴 직전인 아이를 해열재를 먹여서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어린이집 선생님께 해열재를 주고 또 말씀들으러 가고 오후에 아이가 열이나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와이프에게 연락을 해도 말씀(***교육)을 듣는 중에는 연락을 아예 받지 않기... | 334 | 582398 | 청원종료 | *** 피해를 입은 가정, 그리고 아이를 데리고 와이프 가출 |
인권/성평등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 제2외국어 과목으로 일본어I 를 선택하였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부푼 기대에 반하여 일본어 수업시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괴로웠습니다. 일본어휘 단어 맞추기 게임을 잘 하지 못하는 여학생들에게 " 여기 왜이렇게 유관순 후손들이 많은 것 같지?" 라는 혐오성발언을 하는가 하면 자신의 일본명함 카드 만들기수업에서 통용적으로 쓰이는 한국이름의 글자들의 일본표기를 참고하여 명함을 만들라고 하면서 참고자료로 유관순, 안중근 등의 독립운동가 이름을 일본어로 표기한 자료를 주기도 하였습... | 1,365 | 582399 | 청원종료 | 친일 발언 교사 징계 요청 및 정치적중립 교육 교사에게 의무 교육 |
인권/성평등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이번 강원도에서 일어난 초등학생 성폭행사건에 관련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던 교육지청관계자의 진심어린 사과와 파면을 요청합니다 교육청에 몸 담고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발언을 할수가있는지, 그 사람의 발언은 피해자를 두번죽이는 일입니다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이번일은 너무나도 무섭고 화가나는 일입니다 가해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일부가해자들을 불기소처분을 한것도 너무나 답답한데 피해자를 보호하고 피해자의 편에 서야하는 교육청의 그런 말도안되는 발언은 이미 만신창이가 된 피해자에게 두번 상처를 주는일입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교육청에서 일을 할수가 있습니까... | 2,510 | 582400 | 청원종료 | 강원도 초등학생 성폭행사건 인터뷰한 교육지청관계자 파면요청합니다 |
행정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저는 다섯명 자녀를둔 아빠입니다. 저는 2017년 12월1일 큰사로를 당하였습니다. 사고내용은 이렇씁니다. 정비공장에서 근무를 하고있는 엔진부팀가 수리차량에 볼트를 잃어버려서 폐차차량(스타렉스)를 렉카차로 들러달라고 하여 스타렉스를 앞쪽을 들어주었고 엔진부 한사람이 차및으로 들어가서 볼트를 탈거하였고 그후 폐차차량에 기름이 많이있어서 제가 장비를 가지고 스타렉스 차량및으로 들어간순간 차량이 제몸을 덥히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그름을 빼려고들어간 이유는 공장내에 판금부서에 있는데 난로에 기름을 넣으려고 빼려했던것 이였습니다. 그런대 스타렉스차량이 떨어져서 제몸을 덥히고... | 1,536 | 582401 | 청원종료 | 저는 2남3녀를둔 다둥이 아빠입니다.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
교통/건축/국토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1. 대통령님, 국토부 장관님 이렇게 많은 지주택의 문제점과 업무 대행사와 조합장, 임직원들의 불법으로 서민들의 주거복지를 방해하는 위법 범법자 세력들을 법에 의거해 강력히 처벌해 주십시오. 2. 용역 조폭들을 동원해서 협박이나 하는 참 우스운 세상입니다. 제발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지주택에 발붙이지 못하는 세상이 되도록 해주십시오. 3. 업무대행사의 회계감사 위반, 정보공개 위반, 전매위반, 공급질서 교란금지 위반 등 주택법 상 업무 대행 위반을 더욱 강력하게 제도 개선해 처벌을 강화해주십시오. 4. 광주광역시 남구 ** 지역 주택조합에서 *** **산업(업무... | 1,846 | 582402 | 청원종료 | 서민잡는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과 제도개선 및 관리, 감독 강화를 강력히 국민청원합니다. |
안전/환경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2017년9월 개교한 충남 천안 서북구 **동의 한 초등학교는 1. ***지구 민간도시개발사업부지에 포함된 체비지 현재 다수의 필지이며, 지목이 농지 및 하천, 도로, 대지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2. 학교건물을 신축한 부지의 지목이 학교용지가 아닌상태로 개교전 임시사용승인을 하였습니다. 3. 신축건물의 오수 및 배수설비에 대한 준공검사 여부도 미완료 상태이며, 4. 학교주변 도로시설기반공사가 완료되지않아 소방도로 및 스쿨존이 없이 임시통학로로700여명의 아이들이 2년째 등하교 중입니다. 현재 임시사용승인상태로 2년이 도달되는시점에서 정상화를 위한 과정없이 임시사용승... | 638 | 582403 | 청원종료 | 충남교육감은 천안의 ** 초등학교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내려주세요. |
정치개혁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가 없네요 국회의원 당신들이 만든 불체포특권을 이용하여 범법행위를 하고서도 탄압이니 정치적으로 악용한다느니 그러면서 경찰조사 불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럼 다른 국회의원들 조사받으신분들을 본받으면서 제발 조사받으시길 그런의미에서 이제는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없애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서 딴사람이 범법행위를하면 즉시 조사받으라 특검실시하라 머 당신네가 이나라 대한민국의 주인입니까 대한민국 주인인 한 국민으로써 당당하게 청원합니다 더이상 국민을 무시하고 법을 우습게 보는 국회의원들 불체포특권을 페지해... | 9,167 | 582404 | 청원종료 |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세비 이 권한들 제발 없애주세요 |
기타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범죄자와 주인의 주종관계(고용주와 고용인)를 뒤집어 판결을 선고한 재판에 관여한 대법관과 제1, 2심 재판관 전원의 비리를 수사하고, 탄핵할 것을 청원합니다! 2009년 5월에 설립된 회사의 회장인 본인이 회사설립 직후부터 대표이사의 급여를 4년 간 지급하였고, 회사가 설립된 날로부터 6년이 지난 2015. 5. 8.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회사를 떠났다가 대표이사직에 복귀하기 위하여 직원들에게 집단결근을 지시한 범죄로 유죄의 판결이 선고, 확정되었고, 2015년 8월 7일 대표이사가 본인에게“세무공무원에게 뇌물로 2천 만 원을 주면 세금을 줄일 수 있다.”... | 406 | 582405 | 청원종료 | 범죄자와 주인의 주종관계(고용주와 고용인)를 뒤집어 판결을 선고한 재판에 관여한 대법관과 제1, 2심 재판관 전원의 비리를 수사하고, 탄핵할 것을 청원합니다! |
정치개혁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국회의원님들 "인사청문회"를 거쳐서 총선출마 하도록 국민청원법을 제정하면 좋을듯 합니다.칼날같은 법 잣대로 한번 해 보십시다. | 2,919 | 582406 | 청원종료 | 국회의원 총선 출마를 위한 국민청문회제도신설 청원 |
기타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문재인 대통령님께 청원합니다. 저는 딸 아이를 둔 사십대 가장입니다. 촛불시민의 일원으로 자부심과 긍지로 딸아이의 손을 잡고 혁명에 참여했습니다. 대통령님. 사법개혁의 적임자로 택하신 조 국 후보자가 적폐세력들의 파렴치한 중상 모략에 지치고 힘들어 스스로의 모순에 빠지지 않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님과 고 노회찬 의원님이 처했던 것과 흡사한 상황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촛불혁명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옵고, 나라 바로세우기 기틀인 사법개혁의 완수를 위해, 촛불혁명의 정부가 성공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조 국 후보자와 같은 인재를 잃어서는 ... | 3,097 | 582407 | 청원종료 | 조 국 후보자의 안위를 살펴주세요. |
외교/통일/국방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백의민족 한겨레의 국민염원 남북통일 두려움에 벌벌떠는 쪽섬왜구 검은속내 우리들의 참빛희망 남북통일 경제대국 이중성의 쪽섬왜구 겁을내는 통일한국 애오라지 정권탈취 매국질도 서슴찮고 아베추종 배반행태 매국집단 내부총질 분탕질의 틈새타고 저도몰래 본색탄로 고착왜구 바로가려 철저하게 응징할일 특사보내 달래라며 굴종외교 강요하는 패악질의 매국노들 쪽섬으로 추방할일 한국령의 독도침공 절대없단 보장있냐 눈엣가시 부칸점령 아니한다 보장할까 징용판결 빌미잡고 도발해온 경제전쟁 느닷없는 침략전쟁 안한다는 보장있나 우방이라 믿고있다 뒷통수를 쳐맞는데 大日민국 우리닙뽕 통곡할까 환호할까 ... | 600 | 582408 | 청원종료 | 아베에게 감사장 보내기를 제안 합니다. |
행정 | 2019-08-30T00:00:00 | 2019-09-29T00:00:00 | 7월2일 아들이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그곳에온 친구아는형에게 감금,협박, 폭행을 당했습니다. 112신고후 정확한 위치를 찾지못해 휴대폰 위치값으로 4시간가까이 걸려 구출해 냈습니다. 아들을 구출해서 집밖으로 데리고 나왔을 때의 모습은 사람의 몰골이 아니었습니다. 온몸이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얼굴전체가 심하게 부어있었으며, 특히 눈알은 혈관이 다 터져서 흰자위전체가 빨갛게 물들어 있었으며, 너무 심하게 부어 눈을 뜰 수조차 없는 상황이었고 그순간까지도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구급차로 이동하는 그순간까지도 코와 눈에서는 피가 계속 흘렀습니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엄... | 527 | 582409 | 청원종료 | 피해자인데 신변보호요청도, 피해자지원 프로그램 안내도 거부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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